사회
아내 소유 토지 임대해 후원금 5억 빼돌린 복지재단 대표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10.0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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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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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사회복지재단 대표가 아내 소유 토지를 임차하는 수법으로 후원금 5억여 원을 횡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재단 법인에는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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