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근로손실일수

#파업

#노란봉투법

#고용노동부

#김위상

올해 파업 근로손실일수 50만일 육박…작년 연간치 이미 추월

logo

뉴스보이

2026.10.11. 10:57

올해 파업 근로손실일수 50만일 육박…작년 연간치 이미 추월

간단 요약

올해 3분기까지의 근로손실일수는 48만 9190일로 지난해 연간 수치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대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근로손실일수는 48만 9190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치인 39만 3744일과 비교해 24.2% 증가한 규모입니다. 근로손실일수는 파업 기간에 파업 참가자 수와 파업 시간을 곱한 뒤 1일 근로시간인 8시간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노사분규 건수 자체는 예년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근로손실일수가 급증한 것은 대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파업 규모가 커지거나 장기화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증가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2017년(86만 2000일) 이후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참고로 역대 근로손실일수 최고치는 2016년의 203만 5000일이었습니다. 근로손실일수 증가 원인을 두고는 해석이 엇갈립니다. 고용노동부는 통상적인 임금 및 단체협약 과정에서의 노사분규 영향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원청의 책임과 노동쟁의 범위를 확대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이 현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