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혼 비용

#예식장

#스드메

#서울

예식장·스드메 비용 2100만원 돌파…내년엔 2200만원 넘본다

logo

뉴스보이

2026.10.12. 08:44

예식장·스드메 비용 2100만원 돌파…내년엔 2200만원 넘본다

간단 요약

올해 10월 기준 예식장과 스드메 평균 계약금액이 2112만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습니다.

서울 지역 예식장 식대 중간값은 8만 원을 기록하며 하객들의 축의금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 준비 비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기준 예식장과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평균 계약금액은 2112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1946만 원보다 166만 원(8.5%) 증가했습니다. 전체 비용 상승은 예식장 비용이 주도했습니다. 스드메 평균 계약금액은 지난해 10월 340만 원에서 올해 10월 324만 원으로 4.7% 감소했으나, 예식장 비용이 11.3% 급등하며 전체 계약금액을 끌어올렸습니다. 하객들의 식사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서울 지역 예식장의 1인당 식대 중간값은 8만 원으로 지난해 7만 7000원 대비 3000원(3.9%) 올랐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서울과 경인 지역을 중심으로 두드러집니다. 결혼 비용 부담은 앞으로 더 커질 전망입니다. 내년 10월 예식 예정자의 평균 계약금액은 2214만 원으로, 올해보다 102만 원(4.8%)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22:20
사람들은 오늘도 그 10 만원을 벌기 위해서 아침일찍 출근한다 비싼식당 좋은일 씨키지말고 그냥가까은 일가친척들만 초청해라
thumb-up
179
thumb-down
1
best 2
2026.10.11 22:30
본인들 결혼하는 비용 하객이 주는게 아닙니다 하객은 축하한다고 주는거고 식사와 장소는 본인들 재량껏 준비하는겁니다..
thumb-up
126
thumb-down
1
best 3
2026.10.11 22:17
스몰웨딩 .가족끼리로문화가바뀌어야할시점이네요 돌잔지는없어져도됨
thumb-up
87
thumb-down
1
이데일리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0:11
결혼식 한 번에 수 천 만원만원 넘는건 예비부부의 결혼생활에 큰 부담으로 남고..하객들의 축의금 부담도 큰데..좀 더 간소화 시켜야죠..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0:28
이제는 품앗이 없어져야지 ,가까운 친구나 친지만 불러야지 , 부모나 나자신이 품앗이 했다고 뽑아먹어야지 생각하면 끝이없어 , 그리고 이혼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청첩장을 또 보내는데 정말짜증나지 , 뭐하자는것인지 그럼 결혼 할때마다 오라는것인지 , 축의금 안주고 안받고 했으면 좋겠는데 참 고민되지 . 그래서 억지로 식장가서 얼굴도장찍고 바로 식당으로 직행 하는것이지 밥먹으면 그돈 뽑으니까 가는것이지 . 나도 생각이 잘못되었지만 이런 품앗이 없어져야된다 . 진정축하도 아니고 형식적 축하 ... 품앗이 없어져야되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10.12 01:10
예전같이 갈비탕으로 바꾸고 밥값 5만원 이하로 줄이기 운동하자.. 축의금 10만원 내고도 민폐소리 들으니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