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월 6일 출범한 문화·예술·체육 특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총 45개 프로젝트가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컬처모아는 경기도를 비롯해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체육회, 경기문화재단, DMZ국제다큐영화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등 9개 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도민 참여형 플랫폼입니다.
이번 펀딩은 티켓 판매형, 체험·이용형, 상품 판매형, 참여·응원형 등 4개 유형으로 진행됐습니다. 성과도 두드러집니다. 전체 성공 프로젝트 중 21건은 목표 금액의 200%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아파트 새 도감 100' 프로젝트는 1503%라는 최고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여고빵'(744%), '죽결온기'(719%), '경기도체조 꿈나무 하계 전지훈련'(41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기관별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체육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민과 더 가까이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향후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에서 약 30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선보이며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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