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최윤범

#영풍

#MBK파트너스

#아크미디어

영풍·MBK,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아크미디어 선행투자' 배임 의혹 제기

logo

뉴스보이

2026.10.12. 11:26

영풍·MBK,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아크미디어 선행투자' 배임 의혹 제기

간단 요약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회장이 회사의 투자 계획을 미리 알고 사익을 편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려아연 측은 해당 의혹이 사실관계를 왜곡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측근 7명이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에 선행 투자해 사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최 회장이 고려아연의 자금 투입 계획을 미리 파악하고 지분을 확보한 '사전 기획형 배임' 거래라고 지적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고려아연의 자금 집행 과정입니다. 고려아연은 2020년 5월 12일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236억 5900만 원을 출자했습니다. 최 회장은 출자 17일 뒤인 같은 달 29일, 개인 명의로 아크미디어의 제1회 전환사채 17억 원어치를 인수했습니다. 영풍과 MBK 측은 고려아연의 펀드 출자부터 실제 아크미디어에 대한 25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집행되기까지 59일이 걸렸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당시 아크미디어는 설립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자본금 1억 원의 신생 법인이었습니다. 특히 유상증자에 참여한 7명 중 1명은 이듬해 고려아연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은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된 내용이라며 즉각 반박했습니다. 양측은 최 회장의 사전 인지 여부와 자금 집행 지연의 성격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