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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려도 못 바꾸는 '온라인 주민번호' CI…국회, 유효기간제 도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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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2:26

털려도 못 바꾸는 '온라인 주민번호' CI…국회, 유효기간제 도입 검토

간단 요약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 유출이 잇따르자 국회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1~3년 단위의 유효기간제를 도입해 정보 갱신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I(연계정보)는 온라인에서 특정한 개인을 식별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전자정보로, 일명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립니다. 여러 서비스에서 동일한 값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 번 유출되면 곳곳에 흩어진 개인정보를 하나로 묶는 열쇠가 될 수 있어 보안 위험이 매우 큽니다. 실제로 최근 1년 사이 티빙(1324만 건)을 비롯해 롯데카드, CU, 우리은행 등 7곳에서 CI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롯데카드 유출 규모를 두고는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129만 명,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이 297만 명으로 추산하는 등 사건의 심각성을 판단하는 기초 데이터에서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CI 유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김종철 과방위원장은 12일 국정감사에서 "1~3년마다 CI를 바꾸는 유효기간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형두 의원 역시 "한 번 유출되면 평생 같은 값을 써야 하는 현행 체계는 위험하다"며 유효기간을 최장 1년으로 설정하고, 이미 유출된 CI를 갱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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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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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04:27
전국민 주민번호 체계 재정립해서 새로 싹 바꿔라.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 개인정보가 개인정보냐??? 혈세 허튼데 쓰지말고 정말 국민들한테 필요한 것부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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