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9위

#안규백

#병무청

#국방부

#병적기록

#군무이탈

안규백 전 국방장관, 병적기록 정정 청구 여전히 미신청

logo

뉴스보이

2026.10.12. 13:22

안규백 전 국방장관, 병적기록 정정 청구 여전히 미신청

간단 요약

안규백 전 장관의 군무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무청에 접수된 정정 청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퇴임 후 기록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정정 절차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이탈 의혹이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안 전 장관으로부터 병적기록 정정 청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안 전 장관의 병적기록상 복무기간은 약 22개월로, 당시 정상 복무기간인 14개월보다 8개월가량 길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을 둘러싼 군무이탈 및 복무 연장 의혹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7월 안 전 장관의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반박하며, 퇴임 후 권한이 없는 신분으로 돌아가면 정정 절차를 밟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퇴임 이후에도 실제 정정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병무청은 병적기록 정정 절차에 대해 각 군 본부가 사실관계를 확인해 통보해야 병무청이 정정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안 전 장관 측의 별도 요청은 없는 상태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4:19
퇴임하면 제일 먼저 병적기록부 정정 신청할 줄 알았는데 아직 안 했다는건 정정 신청할 근거가 없다는 얘기. 결국 탈영이 맞다는 말씀.
thumb-up
40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4:23
불리하면 거짓말하고 생까고 어거지로 버티고 남에게 덤탱이 뒤집어시키는 내로남불 좌파들의 불치병이지.
thumb-up
38
thumb-down
0
best 3
2026.10.12 04:25
국회에서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면 처벌받는다. 안규백도 국회에서 국방장관에서 물러나면 병적자료 정정 요청하겠다고 했는데 이후에 정정 요청을 안한다고하면 국회에서 허위 사실을 얘기한 것이므로 처벌하여야 한다.
thumb-up
28
thumb-down
0
더팩트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5:15
전과자에 수사중인 인간이 대통령하고~ 탈영병 의혹이 있는 방위 출신이 국방부 장관을 하고 있으니~ ㅋㅋ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5:23
'군무이탈 의혹' 안규백, 병무청에 병적기록 정정 청구 없었다........재명아 안규백이 병적기록을 까라혀라........자기가 국방장관 그만 두면 까겠다고 했는데....... 장관의 약속 마저 지켜지지 않는다면 이 정권 신뢰가 무너지고 외국인이 무얼 믿고 투자를 하것나요 ?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12 05:18
눈만 뜨면 아주 거짓말이 일상이 된 놈들..................
thumb-up
5
thumb-down
0
국민일보
│
24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6:18
정정할게 없는거지ㅋㅋ 다 사실이니까ㅋㅋ 국방부장관 최초 방위탈영병 출신ㅋㅋ 이게 군대고 나라냐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6:29
좌파들 저렇게 거짓말 이나 시키는거 보면 정말 게딸패듯 패주고 싶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10.12 06:38
국방부장관은 탈주한놈뽑고 병무청장은 여성뽑고 재명이는 인재발탁 레전드임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9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