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의순

#세방그룹

#물류 산업

#축전지 산업

#서울성모병원

국내 물류·축전지 산업 개척한 이의순 세방그룹 명예회장 별세

logo

뉴스보이

2026.10.12. 13:42

국내 물류·축전지 산업 개척한 이의순 세방그룹 명예회장 별세

간단 요약

향년 104세로 별세한 고인은 한국해운 설립 등 국내 물류 산업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되었으며, 오는 14일 오전 6시에 발인이 엄수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물류와 축전지 산업의 1세대 개척자로 불리는 이의순 세방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11일 향년 104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60년 한국해운을 설립하며 우리나라 해운·물류 산업 현대화의 초석을 다졌고, 이후 '로케트배터리' 브랜드를 앞세워 세방그룹을 물류와 축전지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집단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고인의 공로는 대외적으로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대통령 금탑산업훈장을 비롯해 독일과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훈장을 수훈했으며, 2007년에는 세방이의순재단을 설립해 아동 복지와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헌신했습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을 포함해 1남 2녀가 있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입니다. 세방전지 광주공장 명예회장 기념관에도 별도의 분향소가 운영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22: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5: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3:26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