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2년 전 화마 속에서 구한 생명…결혼 앞둔 생존자, 소방관 찾아 감사 인사
뉴스보이
2026.10.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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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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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당시 구조된 김예빈 씨가 12년 만에 소방관을 찾아 감사를 전했습니다.
당시 17세였던 김 씨는 약사가 되어 결혼을 앞두고 은인인 채종영 소방위와 재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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