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후임병에 '원펀치 게임' 강요하고 폭행한 20대 전 분대장, 징역형 선고유예
뉴스보이
2026.10.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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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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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대장 A씨는 지난해 8월 경북의 한 군부대에서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0개월의 선고유예를 결정하며, 상급자의 지위를 이용한 위력 행사를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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