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석일

#인천광역시의료원

#암 수술

#심뇌혈관센터

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암 수술도 3년째 중단

logo

뉴스보이

2026.10.12. 10:45

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실적 0건…암 수술도 3년째 중단

간단 요약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2024년 12월 취임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진료 실적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수술과 무료 지원 사업 또한 3년 연속 실적이 전무하며, 심뇌혈관센터 운영도 저조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인천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2월 취임한 장석일 인천광역시의료원장의 진료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 원장은 취임 이후 2025년부터 올해 8월까지 외래, 입원, 수술 등 모든 진료 분야에서 실적 0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과거 의료원장들이 직접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까지 담당했던 행보와 대비됩니다. 내과 전문의였던 김철수 전 원장은 재임 기간 연간 수천 명의 환자를 돌봤고, 외과 전문의인 조승연 전 원장 역시 6년간 100건이 넘는 수술을 직접 집도한 바 있습니다. 공공병원의 핵심 기능인 취약계층 의료 지원도 사실상 멈췄습니다. 암 수술 환자는 지난해부터 0명을 기록 중이며,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암 수술 지원 사업 수혜자 역시 2018년 43명에서 감소해 2024년부터는 3년 연속 단 한 명도 지원받지 못했습니다. 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심뇌혈관센터의 운영 성과도 저조합니다. 지난해 5월 개소 이후 올해 8월까지 스텐트 시술은 총 25건에 그쳐 월평균 1.6건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센터는 심장내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각 1명, 간호사 2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2:32
당장 해임해야겠구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2:30
지역의료원에 암만 장비인력 갖다 놔 봐라 아무도 안간다 조승연 원장님도 6년간 수술 103건이면 한달에 한두개 했네.. 의료원 진료기능 회복을 위해 돈 더 들이지 마라 그냥 세금 낭비다 진료실적이 안하니까 없는게 아니고 안오니까 없는거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0:37
좌파들과 보건의료노조들은 공공의료 좋아하죠. 왜냐구요. 놀고 먹기 때문입니다. 환자를 많든 적든 월급 나오고 정시 출퇴근이고 정년보장된 정규직인데 뭐하러 환자 많이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인터넷 검색해보면 심지어 공공의료원에서 중증환자 받았다고 정규직 병원 직원이 비정규직, 계약직 의사를 갈궜다는 뉴스도 나옵니다. 그리고 현재 공공의료원 10군데중 7군데 정도는 적자입니다 결국 환자는 얼마 안보면서 직원월급으로 국민혈세만 왕창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고 먹으니 "돈보다생명을"이라고 하면서 공공의료 늘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