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북구의회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

#손혜진

#더불어민주당

#의정혁신

광주 북구의회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 의원 서명 부족으로 또다시 무산

logo

뉴스보이

2026.10.12. 14:33

광주 북구의회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 의원 서명 부족으로 또다시 무산

간단 요약

교섭단체 지원 조례안이 의원 발의 요건인 서명 5명을 채우지 못해 상정조차 무산되었습니다.

손혜진 의원은 소수의 목소리 존중을 강조하며 의회 내 민주적 절차의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에서 교섭단체 운영을 위한 조례안 재발의가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조례안을 상정하기 위해서는 의원 5명의 서명이 필수적이지만, 이번에도 1명의 서명을 확보하지 못해 제출이 불발됐습니다. 현재 북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7명과 비민주당 의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회 내 교섭단체의 역할과 협의 방식, 예산 지원 기준 및 투명한 관리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북구의회 기본조례는 의원 4명 이상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비민주당 의원 4명으로 구성된 교섭단체 '의정혁신'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진보당 소속 손혜진 의원은 12일 열린 제315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조례안 무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손 의원은 조례안 서명은 통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와 표결이라는 민주주의적 절차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의회 내 다양한 정치적 의견과 소수의 목소리가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5:40
민주당은 죽어가는 정당이니 그만 해산하고 조국혁신당으로 다시 뭉치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