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 장미 명소 '파란대문장미' 가지 훔친 60대 여성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10.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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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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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 A씨가 수원 행궁동의 유명 장미 명소에서 가지 10여 개를 무단으로 절취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피해자 측은 합의를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하고 있으며, 현장에 동행한 남편은 증거 부족으로 불송치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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