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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SC그룹 경영진과 금융 AX 및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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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2. 14:29

이억원 금융위원장, SC그룹 경영진과 금융 AX 및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 논의

간단 요약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SC그룹 경영진을 만나 금융권의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한국의 글로벌 금융허브 도약을 위한 제도 개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누스 코스텔로 SC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제이슨 포레스터 최고위험책임자(CRO)를 만나 금융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8월 발표한 제7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와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한국은 지난 9월 발표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서울이 7위, 부산이 22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SC그룹 경영진은 한국이 대규모 수출·산업 기반과 성장하는 자본시장, 세계적 수준의 IT 역량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C그룹은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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