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박원순

#2차 가해

#국민의힘

#SNS

박원순 생각난다던 이재명 대통령에 야권 "2차 가해 즉각 사과하라"

logo

뉴스보이

2026.10.12. 15:53

박원순 생각난다던 이재명 대통령에 야권 "2차 가해 즉각 사과하라"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박원순 전 시장을 추억하자 야권이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야권은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이 지지층 결집을 위한 일방적 소통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정식 기자회견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하며 그를 추억하자 정치권에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 전 시장을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자 소통을 즐기던 분이라 회고하며, 소통의 장에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 방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야권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르고 사과 없이 극단적 선택을 한 인물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추앙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김나율 정의당 대변인 역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는 역겨워서 못 보겠다는 댓글을 남기며 분노를 표했습니다. 야권은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이 국민과의 소통보다는 지지층 결집을 위한 수단이라고 비판합니다. 실제로 이 대통령의 SNS 게시물은 지지율이 흔들리기 시작한 지난 9월 100건을 넘어섰습니다. 개천절 연휴 사흘간 18건, 지난 5일 하루에만 11건의 글을 올리는 등 활동이 급증했습니다. 반면 취임 후 16개월 동안 정식 기자회견은 7차례에 그쳐 소통 방식이 일방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치권의 공방도 치열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를 지지율 방어를 위한 왼쪽 챙기기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대통령의 SNS 활동을 두고 밤새도록 술 먹는 사람을 지나 밤새도록 SNS하는 사람이라고 비유하며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
57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1:03
조선시대, 제5공화국 시절도 아닌데 성범죄자를 옹호하다니 정신이 나간거지. 감옥 안갈려고 국민혈세로 중수청,공소청 1조5000억 들여 만들고 부동산은 폭등시키고 1주택자도 투기꾼이라질 않나. 농지조사한다고 농촌 들쑤시고 꼴뚜기도 이보다 낫겠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0.12 01:18
요즘 특히 죄명씨의 행태들을 살펴보면 분명 제정신을 갖고 있지는 못하구나 라고 판달할 수 밖에 없다. 저 사람이 그냥 개인 자체라면 상관없으나, 일국의 대통이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아주아주 깊다. 아휴~~~ 미치겠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10.11 22:31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저 거 대통령 맞어?
thumb-up
11
thumb-down
1
조선일보
│
50개의 댓글
best 1
2026.10.11 23:06
대선때 저 사람에게 투표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의 손목을 저주할까 싶다. 수준 낮은것도 정도껏 낮아야 봐주는거지 아예 평가할 가치조차 없으면 그땐 절망과 분노만 일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찍었다고? 이쯤되면 사람보는 안목이 없는 자신에게 주체할수 없는 분노만 쌓이게 된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11 22:16
빨리 끌어내리지 않으면 나라가 완전 망가질듯!! 지지율이 폭락해도 반성의 기미도 없고 막무가내! 오로지 본인 재판 안받는거 하고 해외여행만 관심있는듯!! 1년 3개월만에 오세아니아 빼고 전부 다 돌았다지?? 참 대단하다 대단해!! 누가 뽑았노?? 말은 좀 험하게 해도 일은 잘한다고?? 에라이~~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0.11 22:48
소통이 아니라 사춘기 여중생처럼 누구하나 콕 집어 비아냥 거리며 뒷담까는게 대부분이잖아? 좌파성향 가득 담긴 선동질이지 그게 무슨 소통이냐...권력의 갑질이지
thumb-up
15
thumb-down
0
경기일보
│
48개의 댓글
best 1
2026.10.12 04:53
노무현이나 박원순은 명예로운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부끄러운 생을 살다 간 사람들이다. 정치권에서 이들을 잘못 이용하여 정치적 이득을 노리는 경우가 있다. 참으로 한심한 경우이다. 민도 높은 사람들은 저간의 사정을 안다. 결코 본받을 만한 사람들이 아니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10.12 06:43
맛이갔네 성추행범을 추앙? 그니까 김정은이를 받들어 모시지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10.12 07:11
김현지부터 국정감사해서 고향과 국적부터 밝혀야지
thumb-up
9
thumb-down
2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