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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통상당국, 공급망 핫라인 가동 및 새만금 투자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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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06:00

한중 통상당국, 공급망 핫라인 가동 및 새만금 투자 협력 확대 논의

간단 요약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한중 통상당국이 핫라인 회의를 열고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새만금 산업단지의 투자 유치를 위해 양국은 기업 투자 여건 개선과 추가 조사단 파견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가 13일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시에서 제4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와 제6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배준형 산업부 통상협력국장과 왕리핑 중국 상무부 아주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양국 간 공급망 안정화와 산단 투자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한중 공급망 핫라인은 2023년 첫 회의 이후 매년 정례적으로 열리는 정부 간 협의체입니다. 한중 산업협력단지는 2015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계기로 지정됐으며, 우리 측은 새만금, 중국은 산둥성 옌타이와 장쑤성 옌청, 광둥성 후이저우를 각각 거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만 양국 간 투자 불균형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올해 1월 기준 중국 내 한중 산업협력단지에는 70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진출했으나, 새만금 협력단지에는 6개 중국 기업만 진출한 상태입니다. 양국은 지난해 11월 한중 정상회담과 올해 1월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새만금 투자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중국 기업 20여 개사로 구성된 투자조사단이 새만금을 방문했으며, 내년에도 추가 파견을 통해 투자 수요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입니다. 배준형 국장은 공급망 현안은 핫라인을 통해 수시로 소통하고, 새만금 산단 협력도 기업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후속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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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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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21:12
안 반갑다..얼마나 많은 우리기술이나,지식을 도적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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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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