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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스마트농업 전환 가속…‘50만 먹거리 자족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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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3:29

아산시, AI·스마트농업 전환 가속…‘50만 먹거리 자족도시’ 도약

간단 요약

아산시가 AI와 스마트농업을 앞세워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농업 전환에 속도를 냅니다.

지역 먹거리의 민간 공급 확대와 청년농 육성으로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아산시가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을 핵심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농업 기반을 다진 데 이어, 내년에는 AI 농업과 청년농 육성, 기후변화 대응을 3대 핵심 방향으로 삼아 농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은 학교와 어린이집, 경로당 등 1064개 급식시설에 농산물을 공급해 7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삼성 등 첨단산업 기업체 급식 수요와 연계해 쌀과 김치, 농축산물 등 연간 707톤, 약 44억 원 규모의 공급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 중입니다. 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인력난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벼 직파재배 면적은 전년 대비 23.8% 증가한 757ha로 전국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30년까지 1500h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CJ제일제당·농협과 즉석밥 가공용 벼 1421ha를 계약 재배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습니다. 농업인 안전과 미래 인력 확보를 위한 투자도 늘립니다. 농작업 안전예산을 지난해 8500만 원에서 올해 2억 9800만 원으로 3.5배 증액했습니다. 2020년 이후 총 152명의 청년 농업인을 육성한 시는, 2027년 계절근로자 전담조직을 구성해 농촌 인력 관리 체계를 더욱 체계화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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