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동병원

#헬스투어

#캘거리

#밴쿠버

안동병원, 북미 의료관광 거점 확대…현지 한인 단체와 협력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10.13. 13:36

안동병원, 북미 의료관광 거점 확대…현지 한인 단체와 협력 강화

간단 요약

캐나다 한인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북미 지역 방문객 유치를 위한 협력망을 넓혔습니다.

건강검진과 관광을 결합한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동병원이 북미 지역 해외 방문객 유치를 위해 현지 한인 단체 및 여행업계와 협력망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병원 측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와 밴쿠버를 방문해 한인 단체와 여행사, 언론사 등 18개 기관·단체와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캘거리 한인노인회 및 밴쿠버 한인노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관광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안동병원이 운영하는 '헬스투어'는 건강검진과 숙박, 식사, 차량 이동, 지역관광을 결합한 2박 3일 일정의 프로그램입니다. 이용 금액은 미화 699달러부터 시작하며, 해외 방문객이 건강검진과 함께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북미 지역의 높은 관심도 확인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한인 축제에 참가해 프로그램을 홍보한 결과, 현지 방문객 115명이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강신홍 안동의료재단 이사장은 해외 의료관광은 재외동포의 지역 체류를 통해 관련 산업의 소비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의료서비스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