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MR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김남국

SMR 개발 속도 내는데 안전 규제 인력은 7명뿐… 원안위 '최소 33명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10.13. 14:18

SMR 개발 속도 내는데 안전 규제 인력은 7명뿐… 원안위 '최소 33명 필요'

간단 요약

정부가 2035년 SMR 상용화를 추진 중이지만, 이를 담당할 안전 규제 인력은 현재 7명에 불과합니다.

원안위는 규제 역량 강화를 위해 최소 33명 이상의 인력 증원과 조직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이 국가 전략 산업으로 가속화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안전 규제 조직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SMR 전담 인력은 7명에 불과해 본격적인 상용화 준비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최소한 1개 국 단위인 33명 정도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안위는 2027년 33명을 시작으로 2028년 37명, 2029년부터는 39명까지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내년에는 정식 과로 전환하며 5명을 우선 증원할 예정입니다. 기술적 안전성 심사를 맡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인력 확충 요구도 거셉니다. 임승철 KINS 원장은 "비경수형 SMR 분야에 향후 10년간 100명 이상, 2035년까지 총 180명의 증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외 사례와 비교하면 국내 규제 역량은 더욱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첨단원자로 전담 조직에만 315명의 상근 인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최 위원장은 최근 원전 심사 지연 문제에 대해 "10기의 원전이 한꺼번에 심사를 신청하면서 인력이 이를 소화하는 데 벅찬 면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