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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견 건설사 서한, 창립 55주년 맞아 차세대 주거 브랜드 '아르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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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1:30

대구 중견 건설사 서한, 창립 55주년 맞아 차세대 주거 브랜드 '아르엘' 론칭

간단 요약

창립 55주년을 맞은 서한이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에 발맞춰 신규 브랜드 '아르엘'을 공개했습니다.

최상의 건축 기술과 빛을 결합한 아르엘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담아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중견 건설기업 서한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차세대 주거 브랜드 '아르엘(AREL)'을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이번 브랜드 출시는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와 다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아르엘은 '최고의'라는 뜻의 그리스어 'ARistos'와 '빛'을 의미하는 'hELios'를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최상의 건축 기술 위에 주거의 빛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존 브랜드인 '서한이다음'과 '서한포레스트'를 잇는 새로운 주거 가치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서한은 올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49위(평가액 7985억 원)를 기록하며 대구 지역 내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조 6024억 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대응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신규 브랜드 아르엘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고 앞선 주거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집이라는 공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해 삶을 빛낼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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