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111개 공약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번 공약은 '대도시 강동, 삶의 기준을 높이다'라는 비전 아래 교통, 도시개발, 환경, 복지, 교육, 문화체육, 경제, 행정안전 등 8개 분야를 아우릅니다.
공약 확정 과정에는 구민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지난달 10일 구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와 승인을 거쳐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민선 8기 당시 91.7%라는 높은 공약이행률을 기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들 역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기획부터 확정까지 구민의 목소리를 담은 소중한 약속"이라며 "검증된 실행력을 발휘해 50만 대도시 강동의 삶의 기준을 확실히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구는 실행계획 수립부터 정기 점검, 구민 공개로 이어지는 상시 관리 체계를 가동해 투명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한편, 강동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암사동 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나섭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