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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부산 시대 본격 개막…임시사옥서 120명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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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3. 16:40

HMM, 부산 시대 본격 개막…임시사옥서 120명 업무 시작

간단 요약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이 부산 임시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부산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이전은 지난 4월 노사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향후 민영화 논의의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이 부산진구 부전동 DB금융센터에 마련한 임시사옥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이전은 지난 4월 노사가 본사 이전에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의 집무실까지 부산에 배치하며 서류상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운영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임시사옥에 상주하는 인력은 총 120여 명입니다. 기존 부산에서 근무하던 영업운영실 직원 90여 명에 서울에서 이동한 안전보건본부·해사실 인력 30여 명이 합류했습니다. HMM은 향후 부산 북항 재개발 지역에 랜드마크급 신사옥을 건립해 거점을 완전히 옮길 계획입니다. HMM의 지분은 현재 산업은행이 35.42%, 한국해양진흥공사가 35.0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 측은 HMM의 부산 이전이 완료된 이후 민영화 논의를 본격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HMM은 2030년까지 선대와 터미널, 물류시설 등에 총 29조 1000억 원을 투자하는 중장기 계획을 추진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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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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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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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4:56
주가 관리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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