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네이버제트

#이해진

#김창욱

#노조

#임금 교섭

네이버 노조, 이해진·김창욱에 공개 질의…“경영 실패 책임 구성원에 전가”

logo

뉴스보이

2026.10.13. 16:53

네이버 노조, 이해진·김창욱에 공개 질의…“경영 실패 책임 구성원에 전가”

간단 요약

네이버 계열사 중 유일하게 임금 교섭이 결렬된 네이버제트에서 노조가 경영진에 공식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본사 수준의 임금 인상과 재원 지원을 촉구하며 경영진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 계열 16개 법인 중 유일하게 임금 교섭이 결렬된 네이버제트에서 노사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지난 9월 9일 부분파업과 23일 1일 파업을 단행하며 쟁의 행위를 이어왔으나, 사측은 현재까지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연봉 동결안과 전년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삭감된 인센티브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본사 수준인 5.3% 임금 인상을 위해 약 13억 원 규모의 재원을 지원할 것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세윤 네이버 지회장은 “권한이 있는 곳에 책임이 있어야 한다”며 경영 실패의 책임을 현장 구성원에게 전가하는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현재 스노우와 네이버제트 등 5개 회사의 대표를 겸직 중인 김창욱 대표의 경영 방식과 수익성 높은 서비스인 ‘스티컬리’의 물적분할에 따른 고용 불안이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에 노조는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창욱 대표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 경영 책임 추궁 여부와 재원 지원 가능성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노조는 네이버 이사회와 네이버제트 이사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14일까지 공식 답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4:58
실적도 안나오는 밥벌레들 안짜르는게 어디니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