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자

#중국

#위안화

#유니온페이

#카드 결제

비자, 40년 만에 중국 결제시장 진입…102억장 시장 문 열렸다

logo

뉴스보이

2026.10.13. 15:09

비자, 40년 만에 중국 결제시장 진입…102억장 시장 문 열렸다

간단 요약

중국 인민은행이 비자의 현지법인에 은행카드 청산기관 설립을 승인했습니다.

비자는 앞으로 1년 내 준비를 마치고 위안화 카드 결제를 직접 처리하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카드 결제기업 비자가 중국 진출 40여 년 만에 현지 위안화 카드 결제 시장에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비자의 현지법인인 웨이스정보기술유한공사에 은행카드 청산기관 설립 준비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은 비자가 2017년 처음 신청서를 제출한 지 약 9년 만에 이뤄진 성과입니다. 올 2분기 기준 중국 내 유통되는 은행카드는 약 102억 7000만 장에 달해, 비자는 앞으로 자체 결제망을 통해 거대한 위안화 카드 거래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중국 시장은 국유기업인 유니온페이가 독점해왔으나, 최근 외국계 기업의 진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2020년, 마스터카드가 2023년 각각 청산 업무 허가를 받은 데 이어 비자까지 합류하며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등 모바일 결제가 일상화된 중국 시장의 특수성은 비자가 넘어야 할 과제입니다. 비자는 향후 1년 안에 결제 인프라와 전산망 등 영업 준비를 마쳐야 하며, 라이언 매키너니 비자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승인을 중국 시장을 향한 장기적 노력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