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제1회 오픈이노베이션 최종평가를 마쳤습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화승그룹이 주관하고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집에는 모빌리티, 기능성 소재, 화학소재, 에너지·전기화, 고기능성 첨단소재, 친환경, 신기술 등 7개 분야에서 총 251개사가 지원했습니다. 서류평가를 거쳐 발표평가 후보 25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최종적으로 16개사가 이번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화승케미칼과 화승코퍼레이션 경영진 등 내부 심사위원 9명과 외부 전문가 5명이 참여했습니다. 평가는 협업 적합성 및 시너지(35점)를 최우선으로, 기술 역량·혁신성(25점), 사업성·시장성(20점), 조직 역량·팀 구성(20점)을 합산해 100점 만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화승그룹은 최종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검증(PoC)과 공동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추가 R&D 비용 지원, 자본·공동투자, 합작법인 설립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중 참가 기업에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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