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가뭄

#운문댐

#섬진강댐

#행정안전부

전국 97곳 기상가뭄 확산…운문댐·섬진강댐 '심각' 단계

logo

뉴스보이

2026.10.13. 14:32

전국 97곳 기상가뭄 확산…운문댐·섬진강댐 '심각' 단계

간단 요약

최근 6개월간 전국 강수량이 평년의 72.5%에 그치며 기상가뭄 지역이 97곳으로 늘었습니다.

농업용 저수율은 48.3%로 낮아졌으나, 추수기 영향으로 당장 큰 차질은 없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10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72.5% 수준에 머물면서 기상가뭄 발생 지역이 전국 97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단계별로는 '관심' 74곳, '주의' 22곳이며, 경북 영천은 가장 심한 '경계' 단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활·공업용수 공급 시설인 주요 댐의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운문댐과 섬진강댐은 '심각' 단계에 진입했으며, 밀양댐은 '경계' 단계로 분류됐습니다. 정부는 운문댐에 낙동강과 금호강 하천수를 대체 공급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공급시설 가동을 준비 중입니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48.3%로 평년의 70.1%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만 정부는 10월이 농업용수 수요가 줄어드는 추수기인 만큼 당장 공급 차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수율이 낮은 곳은 내년 영농을 대비해 물 채우기 등 선제적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은 관계 부처와 협력해 가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월과 12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영천의 가뭄 단계도 연말에는 '주의' 단계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6:16
물 아껴쓰기, 재활용 기술 고도화가 살길이다. 온난화로 가뭄이 더 자주온다. 인간의 이기심이 지구를 병들게 했고 그 대가는 더 크게 온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