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 막아선 20대 직장인…의자 던져 제압
뉴스보이
2026.10.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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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20:3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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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40분경,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23세 직장인 신중현 씨가 의자를 던져 범인을 제압하며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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