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대학교

#고기복

#강제추행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 후 1심 징역 8개월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10.13. 22:27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 후 1심 징역 8개월 선고

간단 요약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징역 8개월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고 총장은 선고 직전 2천만 원을 기습 공탁하며 선처를 구했지만, 재판부는 2차 가해를 지적하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기복 경기대학교 총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13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 총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고 총장은 지난 2024년 10월 20대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고 총장은 피해자에게 '교수님 말고 프라이빗하게 오빠라고 불러라'는 등의 발언을 하며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검찰은 죄질이 무겁다며 징역 4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고 총장은 1심 선고를 2주 앞두고 법원에 2천만 원을 공탁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고 총장이 범행을 부인할 뿐 아니라, 피해 학생이 금전적 이익을 노린 것처럼 주장해 심각한 2차 피해를 입혔다고 질타했습니다. 고 총장은 지난 7월 22일 취임했으나, 다음 날인 23일 학교법인 경기학원 이사회의 의결로 즉각 직위해제되었습니다. 학교 측은 판결 이후 징계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며, 당분간 김현수 부총장의 총장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지태훈 경기대 총학생회장은 학교 측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11:43
좌파들은 유난히 더 좋아하는듯~~
thumb-up
14
thumb-down
9
best 2
2026.10.13 10:38
한심한 대학 총장이 저정도니 그 대학학생 교수들도 참 ㅠ. 그리고 거니도 관련있지 ㅡ한심ㅡ하늘이 무섭지 않니?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13 12:30
민주당최고위원당첨
thumb-up
5
thumb-down
2
JTBC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11:15
사직하고 재명이당에 입당해라. 차기 국개는 따놓은 당상이다
thumb-up
2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