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살인미수

#흉기

#시민

#전자발찌

"양손에 흉기 묶고" 인천 복합상가서 난동…시민들 의자로 막아냈다

logo

뉴스보이

2026.10.13. 22:26

"양손에 흉기 묶고" 인천 복합상가서 난동…시민들 의자로 막아냈다

간단 요약

13일 오후 인천의 한 상가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9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의자를 이용해 용의자를 제압하며 추가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오후 1시 40분경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건물 2층 식당가에서 59세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민 8명이 다쳤고, 위협을 받아 옷이 찢어진 시민 1명을 포함해 총 9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20대 여성은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입니다. 용의자 A씨는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복역한 전과가 있으며, 범행 당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며, A씨는 범행 당시 약물을 복용한 상태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지난 9월에도 흉기를 소지한 채 1인 시위를 벌여 경찰 수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긴박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용기 있는 대응이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현장에 있던 나현준(31)씨와 음식점 관계자들은 의자를 방패 삼아 A씨의 공격을 저지했습니다. 시민 3~4명이 합세해 A씨의 몸을 누르고 흉기를 빼앗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건물 지하에 입점한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 측은 이번 사건이 건물 2층 식당가에서 발생한 일로 자사 매장과는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34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13:27
테러를 벌였는데, 테러리스트는 뿌옇게 처리하고, 경찰이 신상공개를 당했네~ 이게 나라냐 !
thumb-up
140
thumb-down
0
best 2
2026.10.13 13:34
모자이크 이딴거 없애라 저게 사람이냐
thumb-up
54
thumb-down
0
best 3
2026.10.13 14:02
명백한 현행범인데 모자이크는 몬데?? 목격자들은 얼굴 다나오고 참나...
thumb-up
28
thumb-down
0
중앙일보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8:02
역대 최악의 살인마는 여자친구와 그어머니 칼로 27번 찔러 죽인 암사동 모녀살인 이재명 조카다...
thumb-up
75
thumb-down
4
best 2
2026.10.13 08:09
이거 다 예상한거 아님? 검찰도 없어진 마당에 범죄자들 날뛰는거 기정사실이었는데. 이런 사건 우후죽순 일어나면 견찰들 포기한다. 밀려드는 사건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thumb-up
47
thumb-down
1
best 3
2026.10.13 08:09
제2의 전두환이가 필요한 싯점 힘없는 여자들이 죽어 나가는 세상
thumb-up
25
thumb-down
0
매일경제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07:43
정신병자는 늘어나는데 법은 항상 범죄 인권만 챙겨주는구나 또 저런 금수같은놈 빵에서 세금 축내게 살려두겠지
thumb-up
42
thumb-down
1
best 2
2026.10.13 08:28
민주당 인권운동가들이 조헌병자들을 정신병원에서 풀어주게 만듦.. 가족들이 오롯이 조헌병자들을 관리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니 방치되고 풀려나와 범죄를 저지름. 그리고 그 범죄자들을 수호하는 사람들이 있음.
thumb-up
12
thumb-down
5
best 3
2026.10.13 07:51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 지지자한테 당하고
thumb-up
11
thumb-down
5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