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여야 맹공…김지용 후보자도 정조준

logo

뉴스보이

2026.10.14. 05:02

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여야 맹공…김지용 후보자도 정조준

간단 요약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과 감액 추경을 두고 여야 의원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추 지사는 전임 도정의 채무 누적을 지적하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공직 부적합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경기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을 두고 여야가 이례적으로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추 지사를 향해 “어떤 객관적 기준과 재정 전망에 근거해 비상 상황을 선언했느냐”며 날 선 질의를 던졌습니다. 추 지사는 이에 맞서 최근 2년간 경기도의 채무 증가 속도가 전국 평균의 3배인 30%를 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현재 경기도의 총 채무는 7조 5000억 원에 달하며,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15.1%로 광역도 중 전국 1위입니다. 추 지사는 전임 8기 도정에서 5조 4000억 원의 채무가 늘어난 점을 재정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여당은 경기도가 8월 5465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안을 편성한 뒤 216억 원만 복원한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이해식 의원은 2~5급 간부급 공무원 인사가 지연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정 공백을 우려했습니다. 추 지사는 이에 대해 재정위기 대응과 조직진단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내년 1월 인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고리로 추 지사를 압박했습니다. 추 지사는 김 후보자에 대해 “친윤 검사일 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밖에도 관사 전세 논란과 관용차 교체 문제에 대해 추 지사는 규정에 따른 조치라며 호화 사치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21:46
경기도 위기라며~ 경기도나 신경쓰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3 21:38
노무현대통령 탄핵 1등공신,언제나 아군에게 칼을 꽂을 아주 나쁜연...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13 19:45
추미애 고집불통,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도 저런식... 무슨 욕을 해야 적절할지 고민이다
thumb-up
1
thumb-down
2
동아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20:34
경기도민들도 정신차려야된다 라도인간들때문에 이지경된거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13 21:21
이재명 철학이 막퍼주고 표받는거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0.13 21:54
추미애.임은정.또다른은정(성씨를모르겠네),김용민 .김어준.유시민 얘네들 무조건 자기네편이라고 우쭈쭈키웠더니 입질하고 물라하니 대략난감인 상황ㅋ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13 22:06
아니,죽어선 안 될 이들만 골라서 죽어나가,지금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3 21:23
찢에게 굴종적 사대적 태도는 추악?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3 18:05
추미애의 대권행보? 푸하하하 🤪🤪🤪🤪 깜도 안되는 노할망구가 무슨 대권행보..언론이 너무 띠워준다..낼모레면 70대 노파인데 무슨 대권인가? 혹시라도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노망이 든 것이라고 봐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