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애플과 손잡고 인공지능(AI) 홈 생태계 확장에 나섭니다.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공동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7종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실내 카메라, 투광조명 유무에 따른 실외 카메라 2종, 도어벨, 도어락, 온도 조절기, 온도 센서 등 총 7종입니다. 이 기기들은 LG전자의 AI홈 플랫폼인 'LG 씽큐'와 애플 생태계에 연동되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해 외부에서도 집 안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제품에는 비전 AI 기술이 적용되어 사람과 동물, 자동차, 택배 등을 구분해 상황별 알림을 제공합니다. 또한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7인치 화면을 탑재한 스마트홈 허브 '홈뷰'를 함께 공개하며 기기 간 연동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보안성도 대폭 강화했습니다. LG전자의 보안 솔루션 'LG 쉴드'와 애플의 데이터 암호화 기술을 결합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했습니다. 신제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12월부터 순차 출시되며, 일부 제품은 2027년 초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영국에서는 실내외 카메라와 도어벨을 12월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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