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국립대

#수시모집

#등록금 지원 정책

#진학사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지역별로 '극명한 차이'…상위권은 합격, 하위권은 경제성

logo

뉴스보이

2026.10.14. 09:08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지역별로 '극명한 차이'…상위권은 합격, 하위권은 경제성

간단 요약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중 55.5%가 지방국립대에 지원했으며, 지역별로 지원율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상위권은 합격 가능성을, 중하위권은 등록금 지원 정책을 주요 지원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국립대를 선택한 수험생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수시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5.5%가 지방국립대에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교 소재지에 따른 지원율 격차는 뚜렷했습니다. 광주·전라권 수험생의 지방국립대 지원 비율은 80.0%에 달했으나, 서울은 25.6%, 경기·인천은 39.8%에 그쳐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의 지원 성향 차이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지원 동기는 성적대에 따라 나뉘었습니다. 내신 1등급대 상위권 수험생은 76.8%가 '합격 가능성'을 이유로 꼽은 반면, 5등급 이하 수험생은 62.6%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주된 이유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지방국립대 30개교 신입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등록금 지원 정책이 일부 수험생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라며, 성적대에 따라 합격 가능성과 경제적 요인을 다르게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 지역별로 '극명한 차이'…상위권은 합격, 하위권은 경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