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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청장 소통문자’로 개편…주민 의견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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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0:28

금천구, ‘구청장 소통문자’로 개편…주민 의견 상시 접수

간단 요약

민선 9기를 맞아 기존 직통문자를 소통문자로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구민과 직장인 누구나 010-7364-0982로 생활 불편 사항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천구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대폭 강화합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구청장 직통문자’를 ‘구청장 소통문자’로 명칭을 변경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소통문자 번호는 ‘010-7364-0982’입니다. 번호에는 민선 9기를 상징하는 ‘09’와 주민 의견을 빠르게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82’를 조합했습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행정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비방이나 명예훼손, 상업적 광고 등 구정과 무관한 반복적 문자는 사전 안내 없이 삭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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