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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저층주거지 7곳 '휴먼타운 2.0' 지정…용적률 최대 1.2배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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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4. 11:17

서울 저층주거지 7곳 '휴먼타운 2.0' 지정…용적률 최대 1.2배 완화

간단 요약

서울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 7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마을의 옛길을 보존하면서도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높여 개별 정비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 7곳의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8차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해당 구역들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총 면적 25만3874㎡ 규모로, 중랑구 망우동, 강북구 수유동, 성북구 삼선동1가, 중구 신당동, 강서구 화곡1·2동, 구로구 개봉동 일대가 포함됐습니다. '휴먼타운 2.0'은 기존 골목길과 마을 형태를 유지하면서 집주인이 필지 단위로 주택을 정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구역별 디자인 가이드라인 반영 정도에 따라 조례상 용적률의 최대 1.2배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디자인 가이드라인 평가에서 5점 이상이면 1.1배, 10점 이상이면 1.2배의 용적률이 적용됩니다. 설계 단계에서는 서울시 전문가 자문단 '휴머네이터'의 기획설계와 상담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마을의 옛길과 지형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주거 혁신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지정한 3곳을 포함해 총 10곳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저층주거지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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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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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3:13
돈이 있어야 건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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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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