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정진웅 기소 결재 인정하며 "윤석열·한동훈 영향 부정 어려워"
뉴스보이
2026.10.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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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1: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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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후보자가 정진웅 전 부장검사 기소 결재 사실을 인정하며 책임론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는 검찰 조직에 악영향을 미친 인물로 윤석열 전 총장과 한동훈 의원을 지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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