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소기업

#AI 전환

#사업승계

#셔틀교류

#서울

한·일 중소기업계, 서울서 '셔틀교류' 정례화…AI·사업승계 협력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10.14. 11:01

한·일 중소기업계, 서울서 '셔틀교류' 정례화…AI·사업승계 협력 논의

간단 요약

한국과 일본 중소기업 대표 60여 명이 서울에 모여 민간 차원의 셔틀교류 정례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AI 전환과 사업승계 등 공통 현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업종별 협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제2차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모리 히로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장을 비롯해 양국 중소기업 대표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양국 경제단체는 정상급 교류처럼 민간 차원에서도 양국을 오가는 ‘셔틀교류’를 정례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대응, 기업 인수합병(M&A) 및 사업승계 등 양국 중소기업이 공통으로 직면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구체적인 협력 모델도 제시됐습니다. 일본의 품질관리 역량과 한국의 생산 경쟁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후지필터코리아의 합작 성공 사례가 공유됐으며, 일본 중소기업청은 가격전가 대책과 디지털 전환 정책을 소개하며 양국 기업의 고민 해결을 위한 정책적 참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실질적인 업종별 교류도 속도를 냅니다. 지난 4월 한·일 레미콘 업계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자동차부품 업계는 2027년 단체 간 교류회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양국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민간 중심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