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흉기 난동범 막아선 용감한 시민들…인천시, 포상 추진
뉴스보이
2026.10.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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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8:5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26년 10월 13일 인천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범인을 제압해 추가 피해를 막은 시민 5명에 대해 경찰과 인천시가 포상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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