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안군

#사과

#기후변화

#백운사과작목반

#이지플

진안군, 4억 투입해 '국산 사과 특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10.15. 13:38

진안군, 4억 투입해 '국산 사과 특화단지' 조성… 기후변화 대응 나선다

간단 요약

진안군이 4억 원을 투입해 기후변화에 강한 국산 사과 품종 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백운사과작목반 14개 농가가 참여해 6.7ha 규모의 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안군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과수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2년에 걸쳐 진안고원 일대에 고품질 국산 사과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진안군의 대표적인 사과 주산지인 백운사과작목반입니다. 이곳에서는 총 14개 농가가 참여해 6.7ha(약 2만 평)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며, 시장성과 품질을 인정받은 국내 개발 신품종 '이지플'과 '골든볼'을 비롯해 추석 명절 수요가 높은 '홍로' 등을 식재할 예정입니다. 진안군은 올해 스마트 영농 시설과 기반 설비를 구축하고, 2027년에는 우수 묘목을 본격적으로 식재해 명품 사과단지의 기틀을 완성할 방침입니다. 노금선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정 자연환경과 스마트 영농을 결합해 고품질 국산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우리 품종이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