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참여성장펀드

#증시 하락

#코스닥

#금융위원회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증시 하락과 폐쇄형 구조에 목표액 미달 위기

logo

뉴스보이

2026.10.15. 15:23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증시 하락과 폐쇄형 구조에 목표액 미달 위기

간단 요약

증시 급락과 5년 만기 폐쇄형 구조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습니다.

은행권에 배정된 물량 중 1,469억 원이 증권사로 재배분되는 등 수요 예측 실패가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판매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5시를 앞두고 목표 판매액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4일까지 누적 판매액은 4,758억 원으로, 목표액 6,000억 원의 79.3% 수준에 머물러 1,242억 원이 미달된 상태입니다. 이번 부진은 연일 이어지는 증시 하락과 상품 구조에 대한 부담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5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한 데다, 1차 펀드의 누적 수익률이 1.4%에 그치며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점이 심리적 장벽이 됐습니다. 특히 1차 펀드 출시 당시 1,161선이었던 코스닥 지수가 최근 820선까지 약 29% 급락한 점도 투자자들의 발길을 돌리게 했습니다. 금융당국의 수요 예측 실패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당초 은행과 서민 물량을 늘려 배정했으나, 실제 수요는 증권사 온라인 채널에 집중됐습니다. 이로 인해 은행에 배정됐던 물량 중 총 1,469억 원이 지난 7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증권사로 재배분되는 등 판매 채널 간 엇박자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최대 40%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9.9% 분리과세 혜택을 노린 증권사 온라인 투자자들의 수요는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 산업과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사 등에 투자하는 정책형 상품이지만, 시장 상황과 맞물린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4:00
이게 나라냐 미국 1~2% 빠지면 국장은 그냥 7~8% 폭락을 하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3:42
너같은 사겠냐.. 공매넘들 떼돈 벌게 만들어 놓은 무능한 정부!!부동산투자말고 주식사라, 미장말고 국장 하라던 청와대가 전문가들이 다 반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12월이 아닌 5월에 기습상장시켜서 공매놈들과 증권사는 떼돈 벌게하고 2,000만 개미투자자들은 거지만들어 놓고 대통령는 사과 한마디 없이 "정책부족 누군가 승인했을것"이라는 무책임한 말만함. 대우건설 1조원대 주가조작 사건을 5개월째 뭉개고 있는 정부!!!주가조작 패가망신 누가 한 말이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6:19
성장펀드라 쓰고 송장펀드라 읽는다 😂
thumb-up
4
thumb-down
0
문화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3:19
k공매도증시 보고 누가 투자를하냐 집을사지 레버리지ETF 발 대폭락 나와도 책임지고 사과하는사람 없던데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10.15 03:54
했제...했제.. 국민호구펀드라고 했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3:49
차라리 공매도를 하지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5 01:41
그냥 홀짝 게임 도박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5 01:12
금융내란범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5 01:01
부동산이 진리다 로제가 부릅니다 찢파트찢파트~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