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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강구안 '한강거북선' 21년 만에 퇴역… 폐선 수순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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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5:13

통영 강구안 '한강거북선' 21년 만에 퇴역… 폐선 수순 밟는다

간단 요약

노후화와 막대한 유지비 부담으로 인해 21년간 이어온 이동전시 협약이 오는 19일 종료됩니다.

서울시 소유의 해당 선박은 향후 매각이나 폐선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통영시가 강구안 문화마당에 전시해 온 '한강거북선'의 이동전시 협약을 오는 19일 자로 종료합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통영의 명물로 자리 잡았던 한강거북선은 이번 협약 종료를 기점으로 사실상 폐선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협약 종료의 주된 원인은 선체 노후화에 따른 안전 우려와 관리 비용입니다. 진단 결과, 단기 수선에만 6억 원 이상이 필요하고 연간 유지관리비로도 2.5억 원 상당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면서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한강거북선은 1990년 서울시가 22억 원을 들여 실물 크기로 건조한 선박입니다. 2014년 유료 관람을 시작한 이후 최근까지 총 138만 8,337명이 방문하며 통영의 주요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소유기관인 서울시는 공유재산 용도폐지와 매각 또는 폐선 등 후속 절차를 검토 중입니다. 처분이 완료될 때까지 통영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통제할 방침입니다. 앞서 거제시에서도 부실 관리 문제로 거북선을 해체한 사례가 있는 만큼, 이번 결정은 전시용 선박의 사후 관리 한계를 보여줍니다. 다만 통영 강구안에는 현재 통영시 소유의 전라좌수영거북선, 통제영거북선, 판옥선이 남아있습니다. 통영시는 이들 선박을 중심으로 기존의 역사문화 체험 기능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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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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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7:34
한강에 거북선이 웬말임? 누구 아이디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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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6:12
나를 무료로 주어라. 1)한강 새빛둥둥 옆에다 끌어다놓아라. 묶어놓고 내부를 음식점. 주점으로 만들면 떼돈번다. 아니면2) 통영 해변가육상에 놓고 횟집차러도된다. 2층높이에 대형빌딩크기이다. 3)공무원놈들 앉아서 월급받기나 원하지 무슨 관람으로 유지나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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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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