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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상공인의 날 맞아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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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5:53

관악구, 소상공인의 날 맞아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 개최

간단 요약

10월 28일부터 3일간 관악구청 광장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이 열립니다.

지역 내 30개 업체가 참여하며, 남현동 상권은 서울시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관악구가 제11회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매년 11월 5일인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관악구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업체 30곳이 참여해 공동 판매와 홍보를 펼칠 예정입니다. 지역 상인들이 직접 소비자와 만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악구는 최근 남현동 상권이 서울시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선정돼 최대 2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확보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서림다복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하며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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