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수현

#부여

#충청남도

#백제 역사문화

#신금강대교

박수현 충남지사 "부여는 대한민국 문화관광 핵심…의료·교통 기반 확충"

logo

뉴스보이

2026.10.15. 16:25

박수현 충남지사 "부여는 대한민국 문화관광 핵심…의료·교통 기반 확충"

간단 요약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부여를 방문해 백제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 육성과 기반 시설 확충을 약속했습니다.

신금강대교 2029년 준공과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5일 '충남통(通)행' 아홉 번째 일정으로 부여군을 찾아 이용우 군수와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부여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관광의 핵심이라며, 백제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과 의료·교통 기반 확충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여군은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왕릉원 등 핵심 유적 12곳을 대상으로 발굴 조사와 정비·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규암면 일원에 들어설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도 주요 사업으로 꼽힙니다. 다만 진흥원 운영 인력 규모를 두고 정부안 16명과 충남도 요구 40명 사이의 입장 차가 있어 향후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통망 확충을 위해 장암면과 석성면을 잇는 신금강대교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재난 대응을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산은 국비 200억 원을 요청해 현재까지 6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큰 관심사인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여부는 11월 중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박 지사는 지역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며 내년도 지원 예산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공주와 부여가 각각 축제를 개최함에 따라 향후 프로그램 차별화와 지역 간 연계 방안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