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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종묘 찾아 세운4구역 개발 반대하는 정부의 이중잣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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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16:18

국민의힘, 종묘 찾아 세운4구역 개발 반대하는 정부의 이중잣대 비판

간단 요약

국민의힘 의원들이 종묘 현장을 찾아 세운4구역 재개발이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태릉CC 개발은 추진하면서 세운지구는 막는 이중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15일 종묘와 세운4구역을 방문해 재개발 사업을 반대하는 국가유산청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애드벌룬을 띄워 계획된 건물 높이에 따른 경관 영향을 직접 확인하며 개발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운4구역은 종로변 98.7m, 청계천변 141.9m 높이로 계획돼 있습니다. 국민의힘 측은 해당 부지가 종묘 담장 경계에서 약 180m 떨어져 있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기준인 100m를 벗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세운4구역 개발은 경관 훼손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세계유산인 태릉·강릉 보존지역과 13%가 겹치는 태릉CC 주택 공급은 속도전으로 밀어붙이는 이중잣대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기준이 추진 주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당초 국회 문체위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 시찰을 계획했으나 영화 '암살자(들)' 증인 채택 문제를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일정이 엇갈리며 이번 종묘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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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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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6:57
어떡해… 지네들이 띄워놓은건데 너무 티나잖아…. 저게 풍선인데도 저렇게 티가나면 부피가 큰 건물이 들어서는 순간 진짜 종묘에서 건물밖에안보이지…? 경관에서 엄청 높게까지 올라가는구만 뭐가 티가안난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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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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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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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08:22
유신창장탄핵구속시켜야한다잡아들여라손해배상청구 막대한피해몇천억청장이물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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