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 선고
뉴스보이
2026.10.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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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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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12년과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피고인은 울며 보챈다는 이유로 아들을 폭행한 뒤 의료기관의 입원 권유를 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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