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출범 13일 만에 수장 맞은 중수청, 김지용 초대 청장 앞 과제 산적
뉴스보이
2026.10.1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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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9: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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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안을 재가하며 수장 공백 사태가 해소되었습니다.
김 청장은 정원의 66% 수준인 인력 충원과 수사 체계 정비 등 조직 조기 안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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