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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자매결연 함정 ‘동해함’ 방문…관·군 협력 및 네이비 시티 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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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5. 21:14

동해시, 자매결연 함정 ‘동해함’ 방문…관·군 협력 및 네이비 시티 건설 박차

간단 요약

김정윤 부시장 등 시 관계자 36명이 해군1함대 동해함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네이비 시티 동해' 건설을 위한 협력 강화 차원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해시가 지난 15일 해군1함대를 방문해 자매결연 함정인 동해함 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일정에는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36명이 참석해 관·군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동해시와 동해함은 지난 202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견학은 동해시의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네이비 시티(NAVY CITY) 동해’ 건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용우 동해함장은 시 관계자들을 초청해 함정의 주요 임무와 장병들의 일상을 직접 소개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문단은 함정 내에서 열린 사진전 ‘동해에 반하다’도 관람했습니다. 동해함은 2026년 국방부 병영문화예술 체험교육 사진반 대상 부대로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전시는 관·군 협력의 문화적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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