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세복

#영동군

#조경수

#위계공무집행방해

박세복 전 영동군수, ‘조경수 비리 의혹’ 항소심서 1심 무죄 뒤집고 유죄 판결

logo

뉴스보이

2026.10.15. 21:51

박세복 전 영동군수, ‘조경수 비리 의혹’ 항소심서 1심 무죄 뒤집고 유죄 판결

간단 요약

박 전 군수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경수 예산을 마련하려 사업비를 10억 원 부풀린 혐의를 받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인정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경수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세복 전 충북 영동군수가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박 전 군수는 이번 판결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게 됐습니다. 박 전 군수는 지난 2021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심을 조경수와 조경석 구입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순환도로 확장공사 사업비를 약 10억 원 부풀린 문서를 작성해 군의회에 제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조경업자가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자 박 전 군수가 감정평가사와 공모해 특수목 5그루의 감정평가액을 6억여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인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김진석 부장판사)는 이러한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2021년 영동군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고, 이듬해 10월 감사 결과를 토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