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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지역균형? 서울대 지균 입학생 63%가 수도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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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16:57

이름만 지역균형? 서울대 지균 입학생 63%가 수도권 출신

간단 요약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해 도입된 서울대 지역균형전형이 수도권 학생들의 입시 통로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26학년도 지균 등록자 중 수도권 출신 비중은 63.3%로, 5년 전보다 11.9%p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학교의 지역균형전형이 당초 취지와 달리 수도권 편중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대한민국 모든 정부 부처가 지역균형을 말하는데 서울대는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름만 지역균형인 전형으로는 20년째 반복되는 수도권 쏠림을 막을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실제로 서울대 지역균형전형 등록자 중 수도권 출신 비중은 2021학년도 51.4%에서 2026학년도 63.3%로 11.9%p 상승했습니다. 전체 서울대 정원 내 최종등록자 중 수도권 고교 출신 비중 역시 같은 기간 63.3%에서 68.1%로 4.8%p 늘어나는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이 전반적으로 심화하는 추세입니다. 서 의원은 지역균형전형이 지역 할당이 아닌 고교별 추천 방식이라 고교 수가 많은 수도권에 구조적으로 유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수도권 편중의 원인으로 정시 전형 확대를 꼽으며, 교육 환경과 학령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대는 제도 개선을 위해 2028학년도 입시부터 지역균형전형의 지역 할당을 3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유 총장은 전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며 제도 취지를 살리기 위한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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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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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51
공부 잘하는 애들이 들어가야지 뭔 개소리를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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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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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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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6:15
배분 분배 균형... 다 좋은데 인구를 봐라... 이렇게 무조건 배분식은 공산당이지... 실력이 우선이다 좌파들아. 아니 재맹이가 서울대 10개 만든다며? 그럼 만들어봐 지방에도 서울대 만들어서 인재 유치하지그래 말만 늘어놓고 집값만 올리지말고 세금 올리지 말고 좌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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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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