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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직원, 2년간 개인정보 팔아 억대 챙겨…피해자 통보는 '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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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18:11

건보공단 직원, 2년간 개인정보 팔아 억대 챙겨…피해자 통보는 '감감'

간단 요약

개인정보보호법상 72시간 이내 통지 의무를 어기고 석 달째 피해자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공단은 수사기관의 비공개 수사를 이유로 들었으나, 감시체계의 허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2년 넘게 가입자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유출하고 억대 금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나 파면됐습니다.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이어진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본 가입자와 피부양자는 총 468명에 달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은 공단이 사건 발생 후 석 달이 지나도록 피해자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질타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상 유출 인지 후 72시간 이내에 당사자에게 통지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한 것입니다. 공단 측은 수사기관의 비공개 수사 요청을 이유로 통지를 미루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무단 조회부터 이상행위 탐지까지 최장 1,135일이 걸리는 등 공단의 감시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은 업무 중 정상적인 업무를 가장한 유출 행위는 감시체계로 잡아내기 어렵다며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최근 5년간 공단 내 개인정보 무단 조회 사건이 20건이나 발생한 만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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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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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9:19
쿠팡식으로 안조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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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9:36
집단소송해야지 저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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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0:03
얼마나 일이 없어 한가하면 개인정보 빼돌려 돈 버나. 1/2은 짜르고 AI로 대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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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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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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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9:26
보건소 소장이 아는게 뭐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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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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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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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0:22
파면은 당연하고 해당 직원도 신상공개 실명보도후 경찰에 고발해야지 이 썪을나라 만든게 바로 좌파정권읻다 전세계에서 좌파 집권후 잘사는 나라 잘된나라가 한곳 이라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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