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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 해킹 악용된 AI '아르텍스', 중국서 유료 상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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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12:20

국내 금융권 해킹 악용된 AI '아르텍스', 중국서 유료 상용화 추진

간단 요약

국내 16개 금융기관에서 약 10만 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악용 논란으로 중단됐던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가 중국 기업을 통해 유료 서비스로 돌아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금융권 연쇄 해킹의 주범으로 지목돼 개발이 중단됐던 인공지능(AI) 침투 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가 중국 보안 기업 스렛북(ThreatBook)을 통해 상용 서비스로 재등장합니다. 쉐 펑 스렛북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르텍스를 포함한 AI 침투 테스트 플랫폼 '레드에이전트.ai'의 출시를 공식 예고했습니다. 금융 당국은 지난 14일 신한은행 등 16개 금융기관에서 약 10만 건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대출 신청 고객 정보 약 2만 5000명분이 유출됐으며, 예가람저축은행에서도 약 4만 명의 정보가 빠져나갔습니다. 이 밖에도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 각각 119명과 89명, BNK부산은행에서 11명의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르텍스는 당초 오픈소스 형태로 배포됐으나, 해킹 악용 논란이 거세지자 개발자가 지난 8일 저장소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업데이트 중단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용 버전은 이용자가 점검 허용 대상을 지정해 범위를 제한하고, 시험 데이터를 즉시 삭제하는 '데이터 무보관(ZDR)' 기능을 도입해 보안성을 강화했다는 것이 스렛북 측의 설명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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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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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7:55
재매이는 중국인 범죄에 그저 중국에 셰셰~ 중국인 범죄자요? 어쩌라구요? ㅋㅋㅋㅋ 동북공정도 그저 셰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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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8:20
우리국민 8명중 1명이 중국계 100만명은 한국 귀화..일본25년 9월부터 중국인 운전면허 전환발급금지, 최저시급제외,부동산취득 금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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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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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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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4:12
아니 국내 대기업들한테는해킹 당했다고 엄청난 과징금 물리고 국회불러 괴롭히고 난리치면서...중국 기업이 대놓고 해킹 장사하는데 배상은 커녕 수사 조차 안 하냐. 그 잘난 민주당 의원들은 중국에 항의 방문이라도 해야 되는거 아니냐?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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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4:00
이젠 무비자 스톱하고 중국 문 닫아야... 대한민국 개인정보 중국에 많이 돌아다닐텐데... 정부는 모른체 말고 잠재적 범죄위협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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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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